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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보험심사간호사회 새회장에 손순이 팀장 선출(2016.2.18)

작성자 관리자(admin) 작성일 20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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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심사간호사회 새회장에 손순이 팀장 선출

“기본에 충실하고 잘할 수 있는 것에 주력할 터”

2016.02.18 20:23 입력

 
▲보험심사간호사회는 18일 서울아산병원 연구원 강당에서 제19회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손순이 신임회장
보험심사간호사회 새 회장에 손순이 아주대병원 보험팀장이 선출됐다.

보험심사간호사회는 18일 서울아산병원 연구원 강당에서
19회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선 단독 후보로 출마한 손 팀장을 제14대 회장에,
1부회장과 제2부회장에는 김미경 분당차병원 진료비관리팀장과
최수전 이대목동병원 보험과장을 각각 선출했다.

이에 앞서 열린 기념식에서 이 영 회장(서울아산병원)
간호계는 앞으로 간호간병포괄서비스 등 현안들이 많다면서,
간호협회가 참석하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 대리로 참석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간호협회에 많은 정책적 지원을 하도록 하겠다
인사말을 한 뒤 오늘 선출되는 새임원진들의 열정이 보험심사간호사회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으로
믿어의심치 않는다고 개회 인사를 했다.

김옥수 간협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지난해 메르스사태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으로 세계간호사대회를
마쳤고, 간호간병통합서비스와 간호사의 업무규정이나 보조인력지도권 등을 담은 의료법의 통과,
간호취업센터 운영 등 많은 성과가 있었다면서 이는 모두 간호사들의 협조와 관심,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감사를 표했다.

손순이 신임회장은 최근 정치 경제 모두 어렵다. 이러한 난국을 헤쳐나가기 위해선 좀 더 무게감
있는 후보가 회장이 되어야 한다. 저는 키도 크고 몸무게도 상위에 속해 있다고 웃음을 지은 뒤
빠른 시간안에 상임위원회를 구성해 전현직 임원진들이 힘을 합쳐 보험심사간호사회 발전을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특히 잘할 수 있는 것을 찾아 열심히 하겠다. 회원들의 발전과 업무 질 향상 같은 기본에
충실하고자 한다면서, “전문가양성과 교육활동 강화에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새로 선출된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회장 손순이(아주대병원) 1부회장 김미경(분당차병원) 2부회장 최수전(이대목동병원)
감사 최귀영(서울성모병원) 최혜영(순천향대 부천병원) 이사 공정희(강남세브란스), 곽영순(부천성모병원), 서지연(서울아산병원), 이미영(고대안암병원), 이승혜(세브란스병원), 이영순(부산대병원), 이인우(강동성심병원), 장미경(중앙대병원), 전귀늠(분당서울대병원), 황세인(삼성서울병원), 김순연((건국대병원), 윤은자(원주세브란스병원)


손종관 기자
sjk13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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